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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널리스트…," 한인여성회 NBC 견학에 학생들 반응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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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회(회장 최향남)는 10일 한인청소년 11명과 함께 워싱턴 DC소재 NBC 4 워싱턴방송국에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최향남 회장과 양윤정 수석부회장은 학생들을 인솔해 NBC의 ‘Meet the Press’ 와 로컬 뉴스 데스크, 조정실을 둘러보고 주말 뉴스4 Today의 엔지 고프 앵커와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NBC방송국 견학에 나선 김다솜(9학년) 학생은 생방송 뉴스 룸과 앤지 고프 앵커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저널리즘에 관심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앤지 고프는 학생들과 점심을 나누며 방송국에는 앵커와 기자 외에도 보이지 않는 여러 분야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이분들과 팀워크로 매일 빠르고 정확한 뉴스와 방송들이 나간다고 설명했다. 특히 앵커나 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바르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글쓰기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향남 회장은 앞으로도 한인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주류사회를 접하고 자신에게 맞는 미래 비전을 갖도록 하는 행사들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안드리아 미첼, 척 타드, 바바라 해리슨 등 NBC 인사들도 한인학생들의 방문을 반기며 인사를 나누고 학생들의 질문에도 친절히 설명했다.
한인여성회 NBC 견학 프로그램에는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의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참여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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