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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재선에 나선 호건 주지사위해 한인 후원자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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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위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후원행사가 오는 13일 오후 5시 풀톤 소재 이세희 회장(Lee & Lee Foundation) 자택에서 열린다.
내년 11월 재선에 도전하는 호건 주지사는 지난 7월에도 전국에서 두 번째로 인기있는 주지사로 뽑혔다. 특히 그는 일자리 창출과 톨게이트 비 인하 등 주민들이 피부로 와닿는 정책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더욱이 부인 유미 호건 여사와 더불어 한인사회를 위한 정책에 앞장서 한인사회에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후원행사는 메릴랜드 일원의 덕망있는 인사들이 주축이 된 ‘래리 호건 재선을 위한 한인들의 모임’이 주최하며 시작 전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VIP 리셉션 (1인당 2천불), 오후 6시부터 7시까지는 일반 참석자(1인당 5백불)를 위한 리셉션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래리 호건 주지사와 유미 호건 여사가 직접 참석해 후원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세희 회장은 “선거공약을 지키고 한인사회에 대한 애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호건 주지사와 유미 호건 여사의 재선에 한인사회가 한마음으로 동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백성옥 준비위원은 “한인커뮤니티의 위상을 높이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호건 주지사와 유미 호건 여사를 돕는데 한인들이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호건 주지사는 지난 2014년 11월 당선 된 후 첫 해외 순방지로 한국을 방문하고, 2016년 12월에는 한인밀집지역인 엘리콧시티 루트 40 선상에 코리안 웨이(Korean Way)명명에 힘을 실었다. 또한 4월 5일을 메릴랜드 태권도의 날로 선포하고, 미주한인이민을 시작한 1월 13일을 기해 미주한인의 날( Korean American Day)을 선포하고 있다.
문의 (410)960-7270 이세희 회장, (443)858-1920 백성옥 준비위원
주소 11752 Pindell Chase Dr., Fulton, MD 20759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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