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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호건 주시사 후원행사 '높은 한인 지지 열기 체감'







 
한국사위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의 재선에 한인사회가 팔을 걷었다. 내년 11월 선거를 준비하는 호건 주지사를 위해 13일 풀턴 소재 이세희 이사장(Lee & Lee Foundation LLC) 자택에서 열린 후원행사에 한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세희 이사장은 “약속을 지키는 신뢰할 수 있는 정치인이자 한인사회에 대한 애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래리 호건 주지사의 재선출마에 한인사회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큰 힘을 모았다”며 “이날 모금액이 7만불을 넘겼다”고 전했다.
래리 호건 주지사는 “한인들의 지지와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지난 2014년 50년 만에 민주당 텃밭에서 공화당 주지사 탄생의 역사에 아내 유미 호건 여사와 하워드카운티 한인들의 지지가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호건 주지사는 당시 스몰비즈니스를 운영하며 메릴랜드 주민으로 평생을 살아온 자신이 주지사에 도전한 것은 8천 개의 비즈니스와 10만 명 실직, 세금인상 등의 퇴보하는 경제 상황을 보고 메릴랜드에 새로운 디렉션이 필요함을 느껴 도전하고 이에 메릴랜드의 변화를 원하는 주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당선됐다.
그는 주경제의 동맥으로 스몰비즈니스 활성화를 꼽고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 그에 따른 세수 확보의 경제 선순환을 강조했다. 세수확보를 위한 불필요한 세금인상을 억제하고 오히려 세금인하를 통해 경제를 살려 나가는 건강성도 확보했다. 현재 메릴랜드는 미 전역에서 7위의 경제성장을 이뤘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백성옥 준비위원장은 래리 호건 주지사는 항상 한국사위를 자랑스럽게 얘기하시고 다른 정치인들과 다르게 자신의 공약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신뢰가 가고 가족 같은 마음으로 돕고자 하는 분들이 이 자리에 모였다고 인사했다.
이번 행사에 30여명의 회원들이 적극 참여한 메릴랜드한인주류식품협의회(MD KAGRO) 도민고 김 회장, 김재만 이사장, 송기봉 전 회장은 볼티모어 한인상인들의 직면한 문제와 안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후원행사는 오후 5시부터 VIP 리셉션과 6시 일반 리셉션을 이어가며 호건 주지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며 내년 선거에 당선을 확신했다. 이어 샤론 안 전 WJZ(채널 13) 앵커의 사회로
우리는 호건 주지사의 뛰어난 리더십을 믿고 존경하며 지지를 보내는 마음을 전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는 그레이스 리 권사의 인사말과 호건 주지사의 답례, 후원자 소개 및 건배 만찬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래리 호건 재선을 위한 한인들의 모임이 주최하고 Lee & Lee Foundation LLC의 특별후원, 이세희 이사장과 백성옥 메릴랜드한인회장, 도민고 김 메릴랜드 주류식품협의회(MD KAGRO) 회장, 강고은 사장(강고은 보험) 등이 공동 준비위원장으로 참여했다.
이외에도 뉴스타 부동산 수잔 오 사장, JG 그룹 이근선 회장, JG 비즈니스 링크 인터내셔널 이원로 대표이사, 하택집 존스홉킨스대 불룸버그 석좌교수, 안일송 변호사, 임대훈 박사, 이요섭 인터내셔널 캐그로 회장, 최광희 미동중부연합회장, 한기덕 Triple C 대표, 박성환 베스트 케어 홈데이케어 CEO, 백경렬 주 아태자문위원등 한인사회 인사와 리사 김 하워드카운티 시의원 출마자, 킴 올드햄 하워드카운티 검사장 출마자 및 타민족 지도자 등이 다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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