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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회, 15일 광복 72주년 기념 및 동서양이 만나는 문화 경축식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김영천)는 15일 오후 6시 30분 쉐라톤 타이슨스 호텔에서 광복 72주년을 맞아 광복절 기념식 및 문화공연을 갖는다.
김영천 회장은 “광복절을 맞아 고국 순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분들의 흘리신 피로 오늘날 대한민국이 서고 경제대국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며 “최근 모국의 어지러운 소식에 기도하는 순서를 갖고 이어 광개토사물놀이와 마룻바닥 비보이의 문화공연이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세계정세도 어지럽고 메마른 삶이 계속되는 가운데 마음과 옷 매무새를 새롭게 하고 문화공연을 통해 힐링을 받으며 힘찬 내일로 도약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를 위해 워싱턴을 방문한 광개토 사물놀이팀 권준성 예술단장은 광개토 사물놀이와 마룻바닥 비보이 팀이 동서양의 만남의 무대를 꾸밀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조용성 사무총장은 동양적인 사물놀이와 상무, 타악기에 마룻바닥 비보이 크루의 힙합 비트박스 등을 융복합해 워싱턴 동포들에게 역동적인 큰 기운을 선사하고 미국사회에서 한국문화가 우뚝 설 수 있도록 좋은 공연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광개토 사물놀이 6명, 마룻바닥 비보이 그룹 5명, 디딤세 정수경 원장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광개토 사물놀이팀은 기존의 공연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일 것이라고 귀뜸하며 특히 비트박스 장단에 사자탈춤을 선보이는 공연을 자신있게 소개했다.
한편 이번 광복절 경축행사는 워싱턴한인연합회와 수도권메릴랜드한인회가 공동주최한다.
장소 8661 Leesburg Pike, Tysons, VA 22182 (쉐라톤 타이슨스 호텔 볼룸 A,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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