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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한인회 광복절 경축 탁구대회 "건강과 우승 두 마리 토끼 잡은 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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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한인회(회장 우태창)는 16일 제72주년 8.15광복절 경축 체육대회의 일환으로 폴스처치 소재 워싱턴통합노인연합회(회장대행 연규홍) 회관에서 탁구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버지니아 동포 60세 이상의 시니어들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 속에 멋진 경기를 펼쳤다.
버지니아한인회가 주최하고 VA동포 시니어탁구동우회가 주관한 탁구대회는 남녀 단식과 복식조로 나눠 치뤄졌다.
우태창 회장은 광복의 의미가 삶 속에 가장 크게 다가오는 세대가 시니어들이다. 한인 시니어들을 모시고 탁구를 통해 건강과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대회 우승자 명단은 남자 단식 1등 NGO Wu, 2등 이경호 , 여자 단식 1등 석은옥, 2등 이영애, 남자 복식 1등 조형복, 2등 김샘명 , 여자 복식 1등 이순옥 2 등 김홍열 등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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