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워싱턴한국학교협의회, '도약하는 한국어 교육' 교사 연수 300여 교사 참석 열기 후끈

Print Friendly, PDF & Email




 
워싱턴지역한국학교협의회(회장 김명희)는 19일 서울장로교회에서 가을학기 교사연수회를 가졌다. 이날 ‘도약하는 한국어 교육’ 을 주제로 50개 학교에서 300여명의 교사가 참석해 주제강연과 분반강의를 통해 효율적인 교수법에 대해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연수회는 정은혁 목사의 개회기도에 김명희 회장, 이인애 이사장의 인사말, 박상화 신임교육원장 소개 및 16대 한연성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명희 회장은 “진정한 교육자로서 꾸준히 봉사하시는 선생님들의 열정과 헌신의 모습을 통해서 많은 도전을 받는다”며 “차세대들의 정체성 교육을 지향하는 선생님들과 협의회 회원 한국학교가 모두 자발적으로 헌신 봉사하며 미국에서 자라나는 한인 학생들에게 한국어 교육을 통해서 부모님들의 모국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애쓰시는 선생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날 전체 강연은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실에서 상호 문화능력을 향삿시키는 방법’을 주제로 조지메이슨대학 정영아 교수, ‘알아두면 쓸데 있는 한국학교 교재와 교수 방법’에 대해 벧엘 SAT 한국어 오승연 교사의 강연과 ‘영어권 가정의 자녀를 위한 한글기초 학습법(기초 1), 동화를 이용한 통합적 활동학습(한국어 기초 초급), 대학 진학을 위한 SAT Subject Test:KOREAN의 모든 것’ (한국어 4이상) 등 11개의 분반강의를 통해 전문적인 학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교장 회의를 통해 자매결연 추진에 대한 내용과 웹사이트를 통한 학교간 나눔장터 실행 계획 등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Latest Articles

희생과 보상

주명수 목사

세계 유일 탈북청소년 야구단 ‘챌린저스’ 워싱턴 온다

박노경 기자

바른 선교는 영혼을 불쌍히 여기고 한결같이 섬기는 것

이영숙 목사 (비전침례교회)

워싱턴평통 27일 청소년 역사탐방 실시

박노경 기자

워싱턴청소년재단 ” 한미문화교류-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진 글로벌 리더의 초석이 되길”

박노경 기자

트럼프 후보 밀워키 공화당 전당대회 참석한다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