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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주 무역외교사절단과 유미 호건 여사, 9일까지 방한 'MD주 비즈니스 개방' 전방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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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호건 여사와 메릴랜드 상무부 차관, 주무부 장관을 주축으로 총 9 명으로 구성된 메릴랜드주 무역외교사절단이 지난 1 일부터 9 일까지 한국을 방문 중이다.
유미 호건 여사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한인 퍼스트레이디로서, 한국사위인 래리 호건 주지사와 함께 지난 2015 년 5 월말 아시아 순방 첫 방문지로 한국을 찾았다. 또한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메릴랜드주와 한국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15 년 성공적인 첫 아시아 순방에서 이뤄졌던 논의들을 지속해나가는 동시에 새로운 잠재적인 관계를 맺는 메릴랜드주와 한국과의 경제, 외교, 문화 교류 강화에 그 목적을 둔다. 한국은 메릴랜드주에 열 세번째로 큰 무역 파트너로, 래리 호건 주지사의 “메릴랜드주는 비즈니스에 개방적”이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훌륭한 시장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이번 방문 일정 가운데, 메릴랜드주와 전라남도와의 자매결연도 체결한다.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전남 당일 하루 방문을 계획하고, 방문 시에 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위해 한국전력을 방문하고, 나주시도 함께 방문할 계획이다.
유미 호건 여사와 무역외교사절단은 영부인 김정숙 여사와 이낙연 국무총리와 국회의장, 전남지사, 나주시장 등을 만날 계획이다. 방문 일정 가운데, 유미 호건 여사는 건국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수여 받으며 KOTRA 투자 포럼과 주한미국대사관 리셉션, 각종 미팅을 포함해 이번 방문에서 현대, 아시아나, 하나투어 등 50 여개의 회사들과 만남이 계획됐다. 미국에 입양돼, 미국인 양부에게 살해된 하늘로 간 현수를 기리며, 현수의 나비 조각상이 한국 다니엘학교와 메릴랜드주 하워드카운티 린우드센터에 각각 세워졌다. 이번 방문 때, 유미 호건 여사가 다니엘학교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사위 래리 호건 주지사와 최초 한인 퍼스트레이디 유미 호건 여사가 메릴랜드주와 한국과의 유대관계가 더욱 강화되고, 경제, 문화, 외교, 교육 등 각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많은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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