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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부지사 후보 저스틴 페어팩스 후원의 밤, 한인 지지 감사



 
저스틴 페어팩스 버지니아 부지사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는 후원자들이 지난 1일 챕 피터슨 변호사 사무실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번 후원의 밤은 챕 피터슨, 마미 락, 밥 내쉬 주 상원의원들이 주최가 되어 조지 바커, 스콧 슈로벨 주 상원의원들과 페어팩스 데이빗 마이어 시장, 잭 센서 조지메이슨대 전 학장, 실비아 패튼 미주한인민주당워싱턴지부회장, 전경숙 미주한인노인봉사회 이사장, 매튜 리 코비회장 등 정치인과 사업가, 교육가, 아시안 관계자 등 4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챕 피터슨 상원의원 지역구인 34지구에는 3-4만 명의 한인과 베트남 등 아시안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한인 10여 명 과 아시안 리더들이 대거 참석했다.
저스틴 페어팩스 부지사 후보도 아시안 커뮤니티의 중요성과 한인들의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 오는 11월 선거에서 귀중한 한 표를 선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호스트와 코호스는 각각 5,000불, 2,500불, 스폰서 1,000불, 서포터 500불, 프렌즈 250불 등을 후원했다.
한편 고품격 코리안 바베큐 레스토랑 브레이커스(대표 바비 김)는 후원의 밤에 음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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