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VA 부지사 후보 저스틴 페어팩스 후원의 밤, 한인 지지 감사



 
저스틴 페어팩스 버지니아 부지사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는 후원자들이 지난 1일 챕 피터슨 변호사 사무실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번 후원의 밤은 챕 피터슨, 마미 락, 밥 내쉬 주 상원의원들이 주최가 되어 조지 바커, 스콧 슈로벨 주 상원의원들과 페어팩스 데이빗 마이어 시장, 잭 센서 조지메이슨대 전 학장, 실비아 패튼 미주한인민주당워싱턴지부회장, 전경숙 미주한인노인봉사회 이사장, 매튜 리 코비회장 등 정치인과 사업가, 교육가, 아시안 관계자 등 4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챕 피터슨 상원의원 지역구인 34지구에는 3-4만 명의 한인과 베트남 등 아시안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한인 10여 명 과 아시안 리더들이 대거 참석했다.
저스틴 페어팩스 부지사 후보도 아시안 커뮤니티의 중요성과 한인들의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 오는 11월 선거에서 귀중한 한 표를 선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호스트와 코호스는 각각 5,000불, 2,500불, 스폰서 1,000불, 서포터 500불, 프렌즈 250불 등을 후원했다.
한편 고품격 코리안 바베큐 레스토랑 브레이커스(대표 바비 김)는 후원의 밤에 음식을 제공했다.

Latest Articles

미한기업인친선포럼, AI 시대 사이버범죄 대응 포럼 개최

박노경 기자

KOWIN DC, 차세대 여성 인재 위한 장학금·멘토십 프로그램 신설

박노경 기자

10일,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식·아리랑 청소년문화축제 개최

박노경 기자

PCA한인수도노회 제69회 정기노회, 차용호 목사 신임 노회장 선출

박노경 기자

세상을 거스르라(Go Against the World)

워싱턴교협, 10월 26일 제52차 정기총회 개최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