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복지센터와 WMATA협력, 메트로 버스 운전 및 직업 소개 세미나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 애난데일 오피스에서 지난 6일 메트로(Metro) 버스 운전을 포함하여 워싱턴 메트로 폴리탄 교통국에서 근무 가능한 다양한 직종에 대한 직업 소개 세미나를 가졌다.
교통국의 채용 담당자인 알베르토 마리노씨(Alberto Marion, Senior Sourcing Officer, Diversity Recruitment)를 통해 기관에 대한 자세한 소개 및 메트로 버스 운전사를 포함하여 자동차 수리 분야, 전기공, 중장비 운전 및 회계사 등 다양한 포지션에 지원하는 방법 및 혜택을 공유했다.
참가자들 가운데 김모씨(54, 패어팩스 거주)는 “활발한 질의응답을 통해 채용 담당자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진정 우리 교민들이 주류 사회로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와 힘이 된다는 사실을 공감하여 보다 많은 분들이 이런 기회를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복지센터의 구직 지원 프로그램들은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와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의 지원을 받아 무료로 진행된다. 일대일 구직 상담, 직업 소개 세미나, 구직 준비 워크샵, 구직 훈련 영어 및 컴퓨터 프로그램에 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복지센터 구직 프로젝트 담당자에게 연락하면 된다.
등록및 문의:
버지니아 이상명 구직 프로젝트 담당 (703-354-6345, smlee@kcscgw.org)
메릴랜드 이영은 구직 프로젝트 담당 (240-683-6663, ylee@kcscg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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