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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센터 21일 엘리콧시티 사무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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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는 오는 21일 메릴랜드 하워드 카운티 엘리컷 시티에 사무실을 열고 업무를 개시한다. 장소는 메릴랜드 제일 장로 교회( 조은상 목사)에 위치하고 있다. 복지센터는 동 교회가 리버데일에 있을때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사무실을 운영해왔으나, 교회가 하워드 카운티로 이전함에 따라 사무실을 엘리컷 시티로 이전하게 된 것이다.
엘리컷 시티 사무실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매주 목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는 일반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복지센터 조성목 이사장은 “하워드 카운티에 한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게이더스버그 사무실쪽으로 하워드 카운트 거주 한인들의 서비스 문의가 계속 증가하고 있었다”며, “엘리컷 시티 사무실 개장으로인해 그쪽 지역 한인들에게 복지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의 혜택이 나누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무실 주소: 8430 Glenmar Rd. Ellicott City, MD
문의: 410-441-3700 박노아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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