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제12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 10월 7일 올네이션스교회

 

워싱턴한미국가조찬기도회(회장 서옥자)는 오는 10월 7일(토) 오전 7시 비엔나 소재 올네이션스교회(홍원기 목사)에서 워싱턴동포들과 함께 한미국가조찬기도회를 갖는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한미국가조찬기도회는 ‘위로 하소서! (이사야 49:13)라는 주제로 미 상원 원목 배리 블랙 목사가 주연사로 참여하고 한미국가 정상의 축사가 함께 한다.

이를 위해 서옥자 회장을 중심으로한 준비위원들은 11일 올네이션스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한미양국 정상의 축사와 기도 순서자, 찬양팀, 조찬 준비, 봉사자 등에 대한 진행 상황을 논의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지역교회들과 한미나라사랑기도운동연합회, CBMC, 프레션, 시드선교회와 몽골교회 교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준비위원들은 지난 7일부터 하루에 세 명씩 금식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다.

서 회장은 “한미국가조찬기도회는 워싱턴지역 한인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며 “나라와 민족, 세계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모든 분들을 초청한다”고 말했다.

회의에 앞서 열린 예배는 김재학 목사의 인도로 전재성 목사의 찬양과 기도, 황필남 목사(몽골교회)의 설교, 합심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황필남 목사는 ‘기도하는 이유와 중요성’(막1:35-39)을 주제로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의 능력이 되고 우리의 영혼이 기쁨으로 충만해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게 한다”며 “기도는 영혼의 방패이자 사단을 향한 채찍이다. 기도가 우리의 미래이고 기도가 강하면 우리의 미래가 강해진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 대한민국과 북한을 위한 기도, 미국을 위한 기도, 워싱턴한미국가 조찬기도회를 위해 합심기도했다. 특별히 주연사 배리 블랙 목사의 성령충만과 영감을 간구하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및 허리케인 하비와 어마의 이재민과 수해 피해가 최소화 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문의 (240)271-6441 / okcha2009@gmail.com

장소 8526 Amanda Place, Vienna, VA 22180 올네이션스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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