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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여성합창단 10월 14일 '디펜스 포럼' 후원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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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politan Women’s Choir(MWC, 단장 홍희자) 10주년 기념 정기음악회가 10월 14일(토) 오후 7시 락빌 소재 유대인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MWC는 워싱턴지역의 대표적인 여성 합창단으로 매년 정기음악회와 한국전참전용사 위로 음악회, 워싱턴지역교회협의회 신년 예배 특송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창단 10주년을 맞아 30여명의 여성 음악도들이 홍희자 단장을 중심으로 성악전공자와 음악을 사랑하는 멤버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하고 있다. 여기에 지휘자 김승철 전도사와 이성미 반주자가 함께 한다. 특순으로 카리스 피아노 폴리오와 메트로폴리탄 여성합창단 솔리스트는 정지윤 소프라노가 맡았다. 정지윤 소프라노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오페라를 전공하고 2007년부터 2014년까지 독일 베를린시립합창단원으로 활약했다. 현재 지구촌교회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매년 지역봉사단체들을 선출해 기금마련 음악회를 갖는 MWC는 올해 북한동포들의 인권을 위해 수고하는 수전 숄티가 대표로 있는 디펜스 포럼 모금 음악회로 열린다. 이번 기금은 각별히 김정은 독재에서 신음하는 북한 동포들의 인권 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수전 숄티 대표는 김정은의 돌출행동으로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MWC 여러분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북한사람들의 인권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홍희자 단장은 단원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10주년을 함께 한 것에 감사한다. 전문 성악인을 초청해 음악적 배움과 발전, 변신을 거듭하는 MWC음악회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승철 단장은 음악회는 지루하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영광과 감사’, ‘감동과 그리움’, ‘즐거움과 가슴저림’ 3파트로 나눠 다이나믹한 음악회를 기획한다. 연주곡으로 찬양의 소리, 청산에 살리라, 10월의 어느 멋진 날, 여러분과 이외에도 친숙한 곡들이 무대에 올려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희경 이사장은 MWC는 한국 극동방송의 초대를 받는 실력있는 합창단이라며 점차 한인 사회를 넘어 주류사회와의 공연 활동을 늘려갈 것이라고 전했다.
장소 6125 Montrose Rd., Rockville MD 2085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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