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한인회(회장 백성옥)는 지난 16일 제40회 한인의 날 축제에서 허리캐인 하비 수재민 돕기 기금모금을 위해 물을 판매해 모금한 금액 2천불을 미국적십자사에 전달한다. 현재 워싱턴지역 각 한인회와 교계는 허리케인 하비 수재민 돕기 기금모금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