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회 세계한인의 날 및 2017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재외동포재단 주최로 전세계 73개국의 400여명의 한인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대회에 참석 중인 몽고메리한인회(회장 정현숙)는 28일 열린 ‘한인회 운영사례발표’에서 ‘미래지향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발표대회는 전세계 한인회 중 39개 한인회가 응모해 그 중 6개 한인회를 선정 발표한 후, 참석자들의 채점을 통해 대상 1명과 우수상 2명을 선정했다.
몽고메리한인회는 한인회의 모범적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전세계 한인회 발전에 기여함으로 우수 한인회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