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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7주년 휄로쉽교회 “다민족 회중과 함께 하는 미셔널 처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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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예수님을 나타내는 미셔널 처치’를 지향하는 휄로쉽교회(김대영 목사)가 지난 17일 창립 27주년을 맞았다. 이날 한어권과 영어권, 스페니쉬 회중이 함께 창립기념예배를 드렸다,

김대영 목사는 ‘세상에 무릎 꿇지 않는자’(왕상 19:18)를 주제로 102명의 청교도들이 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국에 도착해 하나님의 말씀 위에 나라를 세웠다. 또한 영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로 성장하며 경제적 축복을 누려왔다. 그러나 최근 영적인 타락과 동성애, 동성결혼 합법화, 학교에서 기독교 관련용어 사용금지, 그리고 모든 관공서의 성경조형물 제거 등 성경이 금하는 일들을 하고 있다. 미국은 이런 영적 타락에서 돌이키고 회복해야 한다. 오늘 본문 말씀에하나님이 이스라엘 가운데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 명을 남기셨던 것처럼, 오늘날도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세상을 이기며 살아가는 성도들을 남겨 두셨다. 우리 성도들은 영적인 각성과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새롭게 회개하고 회복하여 영적 부흥으로 나가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또한 우리는 선교의 제4시대를 살고 있다. 초창기 연안선교에서 시작해 점점 대륙선교, 미전도종족 선교, 더 나아가 지금은 우리 주변에 구원받을 선교지의 영혼들이 찾아와 있다. 이들에게 다가가 영혼을 구원해야 한다. 교회가 세상에 예수님의 사랑을 나타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휄로쉽교회는 커뮤니티 아웃리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웃에 와 있는 선교지, 타민족을 섬기고 있다. 방과 후 프로그램, 영어, 수학, SAT 강좌를 제공하고, ESL 무료 강좌 및 교회 밖에 카운셀링 센터를 운영하며 이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또한 엘살바도르 교회를 비롯해 이집트 콥트 정교회, 브라질, 베트남, 몽골, 중국, 일본계 교회 등 다민족 회중이 독립회중으로 세워지도록 돕는 미셔널 처치로 나가고 있다.

휄로쉽 교회

MD :18901 Waring Station Rd., Germantown, MD 20874 / (301)444-3100

VA :1439 Shepard Drive, Sterling, VA20164 / (703)444-5634

Web: www.fellowshipusa.com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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