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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사랑교회 창립12주년 및 성전이전 감사예배 “여호와께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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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사랑교회(김성도 목사)는 8일 창립12주년 및 성전이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김성도 목사의 선·후배 목회자와 지역 교계 및 성도들이 함께 자리해 이 교회가 지향하는 열방을 사랑하는 교회,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축복기도했다.

김성도 목사는 “창립12주년 및 성전이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자 성도와 지역 목회자분들이 베풀어 주신 큰 사랑인 줄 알고 감사드린다 “ 며 “지역 사회 속에서 교회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전국천 감리사(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 워싱턴지방 감리사)는 ‘여호와께 감사하라’(삼하6:12-19)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미주한인교회 중 자체 성전을 갖고 예배 드리는 교회가 많지 않다. 여러분은 마음껏 예배드릴 수 있는 성전을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드리고, 또한 지난 12년을 함께 해 주신 은혜에 감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왕으로 모신 예수님으로인해 항상 기뻐하며, 날 구원하신 예수님으로 인해 범사에 감사하며, 항상 예수로 말미암아 찬미의 제사를 드릴 것을 당부했다.

또한 4명의 목회자의 축사는 짧고 메시지가 정확했다. 먼저 김영민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 총무)는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으로 전세계 모든 교회에 본이 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고, 이승우 목사(수도권 감리교회 목회자회 회장)는 예수님이 12살 때 바 미쯔바 예식을 통해 말씀의 아들 선포식을 했던 것처럼 12주년을 맞은 열방사랑교회가 성전을 이전하고 예배를 드리는 것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 이제 여러분은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깨닫고 성전에 거하는 성년의 성도이자 아름다운 터전이 되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손기성 목사(워싱턴교협회장)는 변함없는 사랑으로 또 열방으로 복음을 갖고 나가는 교회되길 당부했다. 끝으로 허성무 목사(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장)는 가는 곳마다 우물이 터지고 축복을 받은 이삭의 르호봇의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더 번창하게 하시고 넓게 하실 것을 믿고 교회와 신앙생활을 잘 해 나가시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감사예배는 김성도 목사의 인도로 김태원 집사의 기도, 열방사랑교회 찬양대의 ‘은혜 아니면’ 찬양, 설교, 최춘식 목사(열방사랑교회 원로목사)의 헌금기도, 혜경 스칼렛 집사(여선교회연합회장)의 ‘임재 ‘ 특송, 축사, 임종길 목사(교협증경회장단 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참석자들은 저녁식사와 기념품을 선물로 받았다.

주소 14310 Sullyfield Circle, #350 Chantilly, VA20151

문의(571)242-019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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