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향남 연방사회보장국 선임홍보관이자 한인여성회장은 2일 하워드카운티 Economic Opportunity and Prosperity Task Force Members로 임명됐다.
이 특별위원회는 인력 지원, 경제 개발, 교육, 주택 및 운송 등 다양한 주제를 검토한다.
최향남 위원은“지난 9월 추천을 받고 한인사회와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해 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카운티의 경제발전 기회와 번영에 한인커뮤니티가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열심히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최향남 위원을 포함해 15명이 임명됐으며 한인은 최 위원 한 명이다. 이들은 지난 2일 카운티 결의안 119의 통과로 임명됐으며 오는 30일 회의를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