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김덕룡 수석부의장, 워싱턴 평통 18기 출범식 참석차 방미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워싱턴지역협의회(회장 윤흥노) 18기 출범식을 하루 앞둔 13일 오전 김덕룡 수석부의장이 워싱턴을 찾았다. 이날 오전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김덕룡 수석부의장은 정오에 우래옥에서 임원들과 상견례를 갖고 오후 4시 30분 한국전 참전비를 찾아 헌화식을 가졌다.
김 수석부의장은 “워싱턴지역 협의회는 세계 정치의 중심지인 워싱턴에서 평통위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18기 출범을 계기로 국제사회에 한반도 통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했다.
방문 이틀째인 14일 정오에는 우래옥에서 언론간담회를 갖고 오후 5시부터 맥클린 힐튼 호텔에서 자문위원 임명장 수여식 및 출범식, 그리고 문화공연과 만찬에 참석한다.
한편 18기 워싱턴지역협의회 평통 위원은 130명에서 최종 128명으로 2명이 감소했다.
장소 7920 Jones Branch Dr., McLean, VA22102

Latest Articles

KOWIN DC, 차세대 여성 인재 위한 장학금·멘토십 프로그램 신설

박노경 기자

10일,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식·아리랑 청소년문화축제 개최

박노경 기자

PCA한인수도노회 제69회 정기노회, 차용호 목사 신임 노회장 선출

박노경 기자

세상을 거스르라(Go Against the World)

워싱턴교협, 10월 26일 제52차 정기총회 개최

박노경 기자

K-POP 듣다 한국어 선생님이 됐어요

박노경 기자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