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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종이문화교육원, 내달 10-11, 커뮤니티센터기금모금 작품전시회


 
워싱턴 종이문화 교육원(원장 한기선)이 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 기금모금을 위해 오는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애난데일 소재 코리아 모니터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한기선 원장은 “종이접기 강사들이 한인커뮤니티센터 기금 마련을 위해 작품과 재능기부에 나선다”며 “ 한인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세대와 문화간 소통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커뮤니티 센터 건립을 위해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종이접기 작품도 보시고 기금모금도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종이문화 교육원은 그동안 양성한 제자와 선생님 50여명이 제작한 7,000달러 상당의 종이접기 제품을 판매하며 그 수익금을 커뮤니티센터건립추진위에 전달한다. 행사에는 연말연시 연하장, 소품과 대형 공예품 등 10달러에서 150달러 선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장에는 청사초롱 종이접기 등 시연코너가 마련된다.
김동기 총영사는 “종이접기 행사를 통해 한국고유의 문화를 주류사회에 알리고 한국사회 저변으로부터 커뮤니티센터 기금마련을 위해 함께 나서 주신데 큰 의미가 있다. 한인사회의 성원을 통해 커뮤니티센터 건립이 꼭 실현 될 것을 확신하고 종이접기 행사에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은애 멤버십위원장은 “종이접기 문화 교육원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한인사회의 염원인 커뮤니티센터건립기금모금에 참여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종이문화 교육원은 11월11일 오후 6시 1대 한기선 원장의 이임식과 2대 김명희 원장의 취임식 행사를 갖는다.
행사장 주소 : 7203 Poplar St., Annandale, VA22003 <코리아 모니터 >
문의: 703-963-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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