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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S 16회 백일장 대회 장원 김서영(워싱턴통합VA), 준장원 서인교(열린문)- 김나리(휄로쉽 MD) 수상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WAKS, 회장 김명희)는 4일 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에서 제 16회 글짓기 및 백일장 대회를 가졌다. 이날 남부 버지니아 지역의 학생들도 주예수무궁화 한국학교에서 같은 시간 화상 연결을 통해 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백일장에서 장원은 김서영(워싱턴통합VA), 준장원 서인교(열린문), 김나리 (휄로쉽MD)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글짓기 부분은 짧은 글짓기1 최우수상은 최연규 (성 김 안드레아), 이세라(벧엘), 짧은 글짓기 2 최우수상은 남경래(하상), 전혜용(열린문), 짧은 글짓기3 최우수상은 서효규 (열린문), 김지후(열린문), 편지쓰기 1 최우수상은 박송연(중앙), 편지쓰기 2 최우수상은 한수희(중앙), 글짓기 1 최우수상은 이예준(중앙),글짓기2 최우수상은 정혜주(열린문) 학생 등이 차지했다.
왁스는 대회가 열리기 5주 전‘자연보호’라는 주제를 각 학교에 전달해 글짓기 연습을 하도록 공문을 보냈다.
또한 문제 출제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짧은 글짓기는 박상화 교육원장이 문제를 출제해 와서 시험지를 대회 때 직접 전달했다, 등록 시 학교별로 편지쓰기, 글짓기 제목을 각각 하나씩 추천함에 넣어서 박 교육원장이 부문별 제목을 세 가지씩 추첨해서 학생들이 자신 있는 제목을 골라서 글짓기를 하도록 했다.
편지 쓰기 제목은 1. 아픈 지구에게 2. 아름다운 자연보호 방 3. 친구에게 등이며, 글짓기 및 백일장 제목은 1. 환경오염 없는 세상 2. 미안해 지구야3. 이 지구가 아파요 등에 대해 참가자들이 글을 썼다.
이인애 이사장은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백일장 장원에게 트로피와 장학금 100 불, 여기에 지정장학금 100불을 더해 총 200불을 수여했다. 이어 준장원에 트로피와 75불씩 두 명에게 수여했다.
김명희 회장은 대회에155명의 학생이 응시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의 수준과 학부모님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대회를 통해서 학생들 한 명이라도 더 격려받게 하기 위해서 인원이 조금 몰리는 종목과 부문별로 수상자수를 고려했으며, 동점의 경우도 최우수상과 우수상 함께 수상하도록 해서 학생들은 물론이고 학교 담당자들과 학부모님들이 만족스러워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아직도 자녀들 한글교육을 미루고 계시거나 중단하신 분들에게 더 늦지 않고 어릴 때부터 한글교육을 받을 수 있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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