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본회 한국대표단이 7일 워싱턴 DC 소재 한국전 참전기념공원을 방문해 헌화했다. 이날 재향군인회 김창호 육군부회장(예비역 육군 준장)의 인솔하에 6.25 참전용사 11명을 포함해 총 17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헌화에는 김경구 워싱턴 지회장과 김용하 메릴랜드 분회장, 손경준 6.25참전 유공자회 워싱턴 회장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은 오는 11일 뉴욕 퍼레이드에 참가한 후 13일 귀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