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릴랜드교역자 축구팀(감독 최한용 목사)과 워싱턴교역자 축구팀(감독 안태선 목사)는 13일 콜럼비아 블랜데어 파크에서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목회자들은 워싱턴지역 교계와 한인들, 미국과 대한민국 지도자들을 위해 중보 기도 한 후 친선축구 경기를 펼쳤다. 넓은 운동장을 공과 함께 달리고 서는 교역자들의 열정은 프로선수 못지 않았으나 골은 쉽게 나지 않았다. 승부를 떠나 멋진 경기를 펼친 두 팀은 서로에게 박수를 보내며 경기를 마쳤다.
두 팀은 분기별로 한 번씩 모임을 갖고 기도와 운동을 통해 교제를 나누고 있다.
한편 수도권메릴랜드한인회(김인덕 회장)는 교역자들에게 선물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