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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와 워싱턴 지역 교역자 친선축구경기 “승부보다 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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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교역자 축구팀(감독 최한용 목사)과 워싱턴교역자 축구팀(감독 안태선 목사)는 13일 콜럼비아 블랜데어 파크에서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목회자들은 워싱턴지역 교계와 한인들, 미국과 대한민국 지도자들을 위해 중보 기도 한 후 친선축구 경기를 펼쳤다. 넓은 운동장을 공과 함께 달리고 서는 교역자들의 열정은 프로선수 못지 않았으나 골은 쉽게 나지 않았다. 승부를 떠나 멋진 경기를 펼친 두 팀은 서로에게 박수를 보내며 경기를 마쳤다.

두 팀은 분기별로 한 번씩 모임을 갖고 기도와 운동을 통해 교제를 나누고 있다.

한편 수도권메릴랜드한인회(김인덕 회장)는 교역자들에게 선물을 제공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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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위한 기도는 자신을 위한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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