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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한인회, YMIC 소아암돕기 음악회 후원 및 인턴십 시상식



 
몽고메리한인회 정현숙 회장과 박정은 이사가 공동 후원하는 YMIC(Young Musicians Inspiring Change, 디렉터 박정은) 소아암 돕기 음악회가 19일 몽고메리 칼리지 음대 리사이틀 홀에서 열렸다. 이날 YMIC의 멋진 연주회와 더불어 지난 여름동안 열심히 봉사한 인턴들에게는 봉사상과 리더십 상이 수여됐다. 또한 인턴들을 받아 준 재미 래스킨 연방하원의원와 수잔 리 주상원의원, 그리고 바바라 미키 존슨 법원서기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현숙 회장은 차세대들에게 주류사회에 들어갈 입문의 경험을 허락해 주신 재미 래스킨 연방하원의원과 수잔 리 주상원의원, 또한 매 시즌 학생들을 받아 좋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미키 존스 법원서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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