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릴랜드 주지사 영부인이자 화가인 유미 호건 여사는 30일 몽고메리 카운티 비즈니스 파크 대강당에서 열린 제 16회 재활용품 조각전시회’에 참석했다.
유미 호건 여사는 “이번 전시회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과학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STEM학생들을 예술에 접하는 귀한 기회가 된다” 며 “이는 환경을 돕고 메릴랜드를 더욱 아름답고 건강하게 차세대들에게 물려줄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벤 그럼블리스 환경부 장관은 메릴랜드 주민과 기업 덕분에 우리는 거의 3 백만 톤의 도시 고형 폐기물을 재활용했으며 지난 해 매립지와 소각장에서 나온 폐기물의 47 % 이상을 재활용했다. 이런 노력들은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메릴랜드를 만들고 귀중한 천연자원을 보호하는 일이 된다고 전했다.
이날 볼티모어 카운티, 캐롤 카운티, 프레드릭 카운티, 하워드 카운티, 몽고메리 카운티의 학생들이 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