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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연합회, "차세대와 화합의 스트라이크"



 
워싱턴지역한인연합회(회장 김영천)는 2일 애난데일 볼링장에서 차세대 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지역 대학생들을 초청해 볼링대회를 갖고 차세대들의 소통과 교제의 장을 마련하고 격려했다.
김영천 회장은 볼링대회를 통해 차세대와의 친목을 도모하고 한인사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돕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신동준 조지 메이슨대학 한인학생회장은 한인회에서 이런 행사를 마련해 주신데 감사하고 앞으로 한인회 학생들이 함께 하는 행사에는 적극 참여할 의사가 있다. 기말 시험을 앞두고 스트레스도 풀고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에 매진할 것이라며 더욱이 우승을 해서 기분이 아주 좋다고 말했다.
이날 조지워싱턴대, 조지메이슨대, 조지타운대, 아메리칸대, 노바대학에 재학하는 한인 학생회 임원 50명이 참가해 멋진 기량을 뽐냈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 개인전 남녀 각각 1,2,3등에게는 애플 아이패드, 헤드폰 보스 사운드 스피커 및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 단체전 1,2, 3등에게는 텀블러가 상품으로 제공됐다.
참가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김동기 총영사, 김인덕 수도권메릴랜드한인회장, 은영재 한미여성회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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