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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목회연 신임원장에 박상섭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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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은 5일 메시야장로교회(한세영 목사)에서 28차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원장에 박상섭 목사를 선출했다.

이날 박상섭 목사의 인도로 이석해 목사의 기도, 전임원장 조동수 목사가 ‘바울의 목회’(빌3:7-12) 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최윤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열린 총회는 원장 허성무 목사의 사회로 연례사업보고, 회무처리, 전임원장에게 공로패 증정 등 지난 한 해의 행사를 보고 한 후 임원을 선출했다.

2018년을 새롭게 이끌어갈 임원으로 총무 한세영 목사, 서기 김재학 목사, 회계 최영호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또한 신임회원으로 이정범 목사, 조상래 목사를 허입했다.

한편 신년세미나는 내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버지니아 윌리엄스 버그 소재 퀄러티 인에서 ‘복음의 소통과 삶의 변화’라는 제목으로 ‘브레인 워크아웃, 바디 리브 아웃’, ‘커뮤니케이션 이론 그리고 조직행동과학을 통한 복음전달 방법과 교회프로그램 개발 연구로 사람 생각과 행동바꾸기’ 등의 주제에 대해 장성철 목사를 강사로 개최한다.

신년하례예배도 1월 중 가질 예정이다.

문의 (571) 830-8820 박상섭 목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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