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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 백성옥 -강고은 후보, 후원의 밤 "2 년 더를 외치다 "




 
제35대 메릴랜드한인회장 후보로 나선 기호 1번 백성옥(정)-강고은(부)회장 후보가 7일 통나무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백성옥–강고은 후보를 지지하는 한인들과 선거대책위원들은 ‘풍부한 경험과 검증된 리더십, 그리고 차세대와 함께 하는 한인커뮤니티를 위해 기호 1번의 승리를 다짐했다.’
마크 장 메릴랜드 주하원의원은 백성옥 후보가 지난 34대 회장으로 한인커뮤니티의 위상을 높인 업적을 치하하고 특히 한인의 날 행사에 1만 7천명에서 4만 명이 넘는 인파가 한인축제를 찾도록 이끈 리더십을 높이 사며, 코리안 웨이 명명식, 또한 올드 엘리콧시티 홍수피해, 허리케인 하비 수재의연금을 전달하는 등 한인사회가 주류사회의 어려움에 동참하는 성숙된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메릴랜드 캐그로 도민고 김 회장도 차세대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행사에 함께 참여해 힘을 실어주는 진정한 리더십을 가진 분이라고 소개했다. 한기덕 29대 메릴랜드 한인회장도 참석해 백 회장과의 인연과 지지를 호소했다. 지지자들의 열띤 격려를 받은 백성옥 후보는 지난 2년 임기동안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함께 한 임원들의 노고가 컸다며 공을 돌렸다. 또한 높아진 한인회의 권위와 위상을 지키고 한인회관 모기지 완납과 메릴랜드 커뮤니티센터 건립 기금조성 등의 사업의 연계성과 지속성을 위해 35대 회장 후보에 출마하고 이를 함께 할 후보로 차세대 리더 강고은 부회장 후보를 런닝 메이트로 뛰고 있다며 귀중한 한 표를 당부했다.
강고은 부회장 후보도 한인 1세들의 헌신과 노고 위에 성장한 한인회를 차세대들과 더욱 발전시켜 주류사회에 알리고 한인사회의 권익 신장에 기여하는 가교역할을 담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두 후보는 정의롭고 자랑스런 메릴랜드 한인회를 만드는데 힘이 되어 달라고 호소했다.
기호 1번 백성옥 (정) 강고은 (부) 회장 후보의 공약은 ▷ 검증된 경험과 리더십으로 주류사회행군에 앞장서는 한인사회를 대변하는 한인회 ▷ 21세기 글로벌시대의 커뮤니티에 필요한 차세대 지도자 양성에 적극 지원하는 한인회 ▷ 한국 고유의 풍습, 전통문화, 그리고 K-pop등을 주류사회에 널리 알리고 공유하는 홍보대사 한인회 ▷ 메릴랜드 지역의 다른 단체들과 대화로 화합하고 협력하는 한인회 ▷미정부나 복지재단 등의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상호업무체결로 한인사회와 혜택을 나누는 한인회 ▷청소년들과 차세대들에게 한인사회의 위상을 상기시키고 자긍심을 심어주는 자랑스런 한인회 등이다.
후원의 밤은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안일송 변호사와 최향남 한인여성회장이 사회를 맡아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하고 윤용주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장의 기도로 시작하고 격려사, 광고 후 서울의 찬가를 합창하는 것으로 마쳤다.
백성옥 -강고은 후보 관련 문의는 410-960-6866 / 443-677-2039 / 443-742-29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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