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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교협 문선희 재정이사장 위촉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세영 목사)는 9일 제43대 재정이사회 모임을 갖고 사업 설명회 및 재정이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문선희 집사가 재정이사장으로, 김영호, 김영천, 김종택, 김 홍, 박한신, 신승철, 신천성, 양동출, 오금희, 오일웅, 윤봉희, 이현애, 임소정, 샘 정, 송 석 ,진 이, 채완재, 최민식, 최정범, 최정선, 한정숙, 헤럴드 변, 혜경 스칼렛, 홍희경, Anna Yoo, Dr. Peter Delenick, Dr. Ranjit Cheriyan, Dr. Robert Cavanaugh, Dr. Sherry Hoss 등이 이사로 위촉됐다.

이어 43대 교협 사업계획으로 내년 1월 8일 오전 11시 신년감사예배 및 신년하례식이 인터내셔널 갈보리교회(이성자 목사)에서 열리고, 1월 중 워싱턴지역 한인교회 미래를 위한 포럼, 3월, 5월, 7월 중 복음화 대성회를 갖는다. 특히 올해는 4월 1일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 한 곳에서 드리고, 4월 중 한국초기선교사 마을을 방문과 6월 중 부부힐링 트립 및 성지순례, 그리고 10월 중 교협 44차 총회를 연다.

한세영 목사는 43대 교협은 지역 복음화와 영적회복에 역점을 두고 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이며 43대에는 새롭게 이사로 참여하신 분들이 많으며 계속해서 이사로 참여하실 분들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사업발표에 앞서 열린 예배는 한 훈 목사(부회장)의 인도로 노대준 목사(회계)의 기도, 손기성 목사(42대회장)의 ‘재정이사의 삶과 누릴 복’을 주제로 한 말씀 선포, 박엘리사 목사(부회계)의 합심기도, 이범 목사(총무)의 광고,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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