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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회, 최향남 회장 연임


 
한인여성회는 10일 화개장터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최향남 회장과 양윤정 수석부회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이어 김국자, 크리스틴 박을 부회장으로 선출하고 총무 조이스 김과 재무 정희 고규의 연임도 통과했다.
또한, 총회에서는 재무 및 사업보고를 통해 2017년 마치지 못한 사업을 비롯하여 2018년에 계획된 사업들을 발표했다.
먼저 오는 16일(토)에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거행되는 전국헌화의 날에 여성회는 213개의 화환을 스폰서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자원봉사자들과 꾸준히 주류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하고자 한인사회의 관심을 고조하는데 주력한다.
2018년의 첫번째 시민권 신청서 작성 지원 클리닉은 2월24일 (토) 오후 1시부터 메시야장로교회에서 진행이 될 예정이고, 워싱턴 한인변호사협회와 좀더 효율적인 변호사들의 참여를 타진한다. 또한 지난 9일 일기관계로 취소된 사회보장 및 주택금융 세미나를 빠른 시일 안에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전문직 여성들이 많은 한인여성회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행정명령관련 컨퍼런스, 멤버십드라이브, 알링톤국립묘지헌화, NBC 4 워싱턴 필드 트립, 45주년 기념만찬, 허리캐인 하비 기금모금 운동, 시민권 드라이브 등 한인사회를 위한 봉사와 정체성을 찾아가는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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