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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위 16일 , 창립 25주년 기념만찬-영화 '귀향'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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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정신대문제대책위원회(회장 이정실)는 오는16일(토) 오후 6시 창립25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락빌 소재 The Universities at Shady Grove (USG), Banquet Hall Building II에서 열리는 이번 기념행사에는 이용수 위안부 할머니, 마이크 혼다 전 연방의원, 조정래 귀향 영화감독 등이 참여하고 평화선교한국무용단 공연과 Voice for Comfort Women 발표 등이 있다.
이날 오후 3시에는 조정래 감독의 ‘귀향, 끝나지 않는 이야기’가 상영되고 감독과의 Q & A가 진행된다. 또한 14일 (목) 오후 6시에는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도 영화상영과 감독과의 대화의 시간이 마련된다. 영화 상영은 무료이나 자리가 한정된 관계로 상영 하루 전인 13일 과 15일까지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아래 사이트( http://unfinishedstory.eventbrite.com )에서 예약을 해야한다.
한편 정대위 아카이빙 프로젝트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도네이션을 원하는 경우 (https://www.crowdrise.com/o/en/campaign/educate-historical-truth-on-sexual-slavery1) 및 (301)755-7067 이정실 회장에게 문의하면 된다.
정대위 25주년 행사 장소 : 9630 Gudelsky Drive, Rockville, MD 20850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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