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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평생교육원 종강식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열정의 발표식

 

‘배움에 나이가 없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는 열정의 한인들이 함께 하는 메시야평생교육원이 13일 2017년 가을학기 종강예배를 가졌다. 추운 날씨에도 예배당을 가득 메운 학생들은 말씀을 나누고 건강과 배움의 열정을 주신 주님께 감사 영광을 올려드렸다.

예배는 문동식 장로의 기도와 평생교육원 합창반의 ‘전능하고 놀라우신’의 축송에 이어 한세영 목사(메시야장로교회)는 ‘평생에 주를 송축하리이다’(시63:1-4)라는 주제로 이곳에서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하나님 사랑의 증거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심으로 이후에도 천국에서 다시 만나 뵙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다고 말씀을 전했다. 또한 올해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난해 몇 분이 갑자기 쓰러지셔서 연초에 올해에는 한 분도 쓰러지시거나 사고를 당하시는 분이 없기를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고 지켜 주셨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후 문경원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평생교육원 순서는 한권이 목사의 사회로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크로마하프반(지도 석은옥 김영숙, 김영란), 장고반 (지도 엄지선), 문예반 (지도 이경주), 영어반(지도 황수지), 스페인어반(지도 김영조), 기타반(지도 신동영), 합창반(지도 문경원), 라인댄스반(지도 안문자), 색소폰반(지도 김상용) 등 20여 개 과정의 학생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친교실에서는 산수화, 서예 , 종이접기, 사군자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날 행사는 고일찬 목사의 폐회기도와 권이석 목사의 식사기도 후 친교를 나누는 것으로 마쳤다.

한편 2018년도 봄학기는 3월7일 개강하여 6월 13일 종강한다.

문의(703)338-4733 메시야평생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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