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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재단-워싱턴, 1월 10일 미연방 빌딩서 '미주한인이민 115주년 기념식' 개최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김미실)은 1월 10일(수) 오후 4시부터 미연방 레이번 빌딩에서 제13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축전을 개최한다. 이날 미 연방상하원의원과 대한민국 외교분과위원회 의원 등이 참석해 미주한인 이민역사를 알리고 한류 음식과 전통문화 예술을 나누며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행사를 미주한인동포들과 함께 한다.
이번 행사 대회장은 민병철 박사로 한국 선플인터넷 평화운동 창시자이다. 한때 민병철 영어로 한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준비위원장 해나 김 (727 리멤버 대표이자 전 찰스 랭클 연방의원 보좌관)이 맡았다.
김미실 회장은 “미주한인이민 115주년을 맞아 2018 제 13회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갖는다” 며 “미주한인들의 이민역사를 돌아보고 한인1세와 2세들이 하나되어 축하하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세권 고문 (1대-3대 회장)은 “미주한인의 날 행사가 미주한인재단의 행사가 아닌 모든 한인들의 행사가 되길 바라고 이에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리셉션을 시작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수호랑 –반다비 올림픽 홍보영상 ,미주한인이민역사 영상 상영한다. 특히 올해는 대한미협과 미주한인재단-워싱턴이 공동주관하여 제작한 ‘미주한인이민 115주년 기념우표가 전시되고, 입양아 협회 부스를 마련해 입양아들에게 미 시민권 부여 및 인권보호 운동을 전개한다. 또한 지난 해에 이어 한국민화협회(경희대 이문성 교수)는 동계 올림픽을 주제로 민화 부채전을 갖는다. 오후 5시 30분부터 6시까지 참가자 전원이 강강술래와 만국기를 들고 평창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오후 6시부터 기념식 및 만찬이 이어지고 오후 8시에 폐회한다.
한편 재단은 행사참가자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버지니아 지역은 한국일보 주차장에서, 오후 3시 30분, 메릴랜드 지역은 엘리콧시티 롯데 플라자 앞에서 오후 3시에 무료 차량을 운행한다.
문의 (410)707-7088 / kafgw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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