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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교협 신년계획 , 작은교회와 동행 -청년기독교인 세우기 (연합수련회-매치스트라이크-진중세례식)

 

제43대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윤용주 목사)는 작은 교회들과 동행하며 각 기관과의 유기적인 사역을 펼쳐가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협 임원들은 13일 통나무에서 언론 간담회를 갖고 2018년도 사역을 소개했다.

신임회장단의 첫 사역은 내년 1월 14일 신년 예배 기도 및 하례식을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에서 갖는다. 이어 4월1일 부활주일예배를 지역 5개 지역에서 진행한다. 또한 올해는 논산훈련소 진중세례식을 MD교협이 주관해 4천 여명에게 세례를 줄 예정이다. 이에 워싱턴지회 (이석해 목사)도 함께 한다. 특히 MD교협의 자랑인 연합찬양의 밤은 6월 10일 빌립보교회에서 열리고 청소년수련회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안나산 기도원에서 진행한다. 올해 복음화대회는 10월18일부터 21일까지 한국의 장경동 목사가 강사로 말씀을 전한다. 이어 11월 3일 청년 매치스트라이크 행사와 11월13일 영광장로교회에서 제44차 정기총회를 갖는 것으로 한 해 사역을 마무리 한다. 또한 MD교협 웹사이트를 구축해 교협 역사를 정리하고 비영리단체등록을 마친다.

윤용주 목사는 지역사회에서 교회가 해야 될 일들을 해 나가려 한다. 먼저 각 기관들과 융화를 통해 사람과 지역사회를 위한 일들이 무엇인지 찾아 나서는 노력을 하고, 큰 교회 작은 교회가 서로 유익이 되고 그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합력하며 나갈 것이다. 또한 젊은 세대가 살아야 나라가 살 듯이 청소년 사역과 진중세례식 등 청년기독교인들을 바로 세우는 일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 말했다.

박춘근 평신도부회장은 연초에 재정이사 모임을 갖고 재정이사장을 선출해 신년 하례식에서 추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MD교협 제 43대 임원은 회장 윤용주 목사, 제 1부회장 이상록 목사, 제2부회장 임병문 목사, 평신도부회장 박춘근 장로, 총무 유중현 목사, 부총무 유재유 목사, 회계 이영숙 목사, 서기 이에스더 목사, 부서기 정병해 목사 등이다. 또한 각 분과위원장은 선교 최영 목사, 역사편찬 이치원 목사, 전도 강장석 목사, 청년 윤종만 목사, 청소년 이영숙 목사, 언론 홍보 안창훈 목사, 윤리 심종규 목사, 교포사회 안재욱 목사, 신학 최정규 목사, 해외협력 권덕이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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