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래리 호건 주지사 부부 홀리데이시즌 관저 오픈 하우스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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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지사 부부를 만나고 관저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연휴 기념행사가 지난 9일 열렸다. 유난히 눈이 많이 온 날이었으나 래리 호건 주지사 부부와 크리스마스 츄리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담소를 나눈 주민들은 1,139명이나 됐다. 래리 호건 주지사와 유미 호건 여사는 이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사진을 찍으며 대화를 나눴다. 특히 가족단위로 찾은 주민들은 관저 요리사들이 준비한 22가지 쿠키와 브라우니를 맛보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관저를 방문한 주민들은 연휴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질 장난감을 기부하고, 주경찰도 관저 정문에 텐트를 설치하고 기부를 받았다.
또한 유미 호건 여사는 올해도 크리스마스 장식(Ornament)을 직접 디자인해 선보였으며, 이 판매 수익금은 주지사관저 보존을 위한 파운데이션으로 전달돼 유서 깊은 관저를 보존 관리하는데 쓰여진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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