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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총신동문회 “모범적 열정의 사역을 감당하자”-총회 및 패밀리나잇 성료

 

워싱턴지역 총신동문회(회장 허성무 목사)의 정기총회 및 패밀리 나잇이 17일 버지니아크리스챤대학(총장 이광현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50여명의 동문가족이 참석해 사랑을 나누고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며 성탄의 기쁨과 송구영신의 아쉬움과 소망을 함께 나눴다.

정바울 목사(버지니아 시온교회)는 ‘네가 어찌 여기 있느냐?’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엘리야가 그랬듯이 주의 종들이 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않을 때 물으시는 하나님의 질문이 바로 ‘네가 어찌 여기 있느냐?’라는 질문이다. 총신동문들은 항상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으로부터 이러한 채근성 질문을 받지 않고 적극적으로 신학과 영성을 주도하고 목회적인 모범을 보이는 온전하고도 열정의 사역을 감당하자고 권면했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회장에 윤종만목사(열방비젼교회) 부회장에 정병완목사(버지니아워싱턴대교수) 총무에 최일승목사(워싱턴성문교회) 서기에 이택래목사(린치버그한인장로교회)를 각각 선임하고, 공석인 회계 선임과 아울러 새해 행사계획 입안을 위임받으므로 새로운 임기가 시작됐다.

또한 2017년도 동문 패밀리 나잇은 정병완목사의 진행으로 성탄찬양, 레크레이션, 선물교환, 경품추첨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총신대학교 2대 총장인 김의원(전)교수가 참석하여 동문들을 위로하고 권면하고, 마지막으로 동문 모두가 서로에게 ‘새해를 더욱 의미있는 사역의 한 해로 장식하자’는 인사를 나눔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2018년 3월에는 열방비젼교회(윤종만 목사)에서 정기 모임을갖는다.

문의(571) 379 -2752 총무 정병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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