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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통일의 길을 활짝 여는 워싱턴북한선교회 되길”- MiNKWa 송년모임 성료

 

“이 시대의 땅 끝 선교인 북한 선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시다”

워싱턴북한선교회(MiNKWa,.Inc 이사장 정인량 목사, 대표회장 신동수 목사) 는 19일 열방사랑교회(김성도 목사)에서 통일기도모임 회원과 지역교회 동역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기도모임을 가졌다.

이날 김인자 사모의 오트하프 연주의 성탄 찬양을 시작으로 1부 기도회에서 홍진수(KCPC 북한선교부)가 인도하는 찬양, 정세권 장로( 본회 감사, 한미자유연맹 총재)의 대표기도, 김성도 목사의 설교, 노규호 사무총장이 인도하는 북한선교와 복음통일을 위한 2017년 사업보고 및 협력감사와 함께 2018년 통일사역과 비전을 위한 간절한 합심 중보기도, 대표회장 신동수 목사의 축도, 이어 2부에서는 임낙길 목사의 색소폰 특별찬양을 시작으로 송년 만찬과 더불어 이사장 정인량 목사 외 참석자 다수의 송년사, 남북한 통일관련 현안문제 좌담, 기념품 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성도 목사는 이사야 62장 10절을 중심으로 복음통일과 북한선교를 준비하고, 통일의 길을 수축하여 활짝 열리도록 기도하는 워싱턴 북한 선교회가 되기를 격려하고, 대표회장 신동수 목사는 요덕 수용소에서 고생한 탈북민의 간증과 총탄세례를 받으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을 통해 귀순한 오창성 하사를 통해 북한의 실정에 대한 이해를 설명하면서 기도와 선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밍크와의 북한선교와 통일을 위한 정기기도모임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갖는다며 이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정인량 목사는2017년 한 해 동안 북한선교를 위해 열린문장로교회와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를 비롯한 지역교회들의 섬김이 있어 많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다. 다가오는 2018년에도 이 시대의 땅 끝 선교인 북한 선교를 위해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당부했다.

또한 신덕수 목사(평화나눔 공동체), 헨리 송(No-Chain 대표), 심용석 집사, 정세권 장로 등의 송년사 및 탈북민들을 위한 덕담을 나눴다..

워싱턴북한선교회는 2018년에도 정기기도회를 시작으로 탈북 자녀 초청 미국 문화체험 연수 및 아이비 리그 대학교 탐방, 북한선교전략 세미나, 조선 그리스도인 친구들(Black Mt. NC)과의 네트워크, 북한선교학교(3기), 동남아와 중국의 탈북자 신앙훈련 캠프 현지 방문 등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송년기도모임에는 박지수..배현수. 정영만. 신덕수(김정숙). 최영일, 김영호,김재학. 임헌묵. 양경욱(양수연), 임낙길(정봉금). 박상섭 등의 목사와 사모들이 함께 했다.

문의 (703)203-5851 사무총장 노규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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