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앞치마 두른 호건 주지사 -볼티모어 노숙자 쉼터 리본 커팅식 및 배식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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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호건 주지사와 유미 호건 여사는 19일 볼티모어시 Helping Up Mission 쉼터 리본커팅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캐서린 푸 볼티모어 시장도 함께 했다. 이들은 새로 단장한 주방과 식당을 둘러보고 유미 호건 여사의 레시피로 만든 오이 샐러드와 돼지 불고기가 담긴 첫 식사를 직접 나눠줬다. 특히호건 주지사는 유미 호건 여사와 푸 시장과 함께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쉼터 식당을 찾은 사람들에게 음식을 건넸다.
메릴랜드 주택 및 지역개발부(DHCD)는 미션쉼터에 140만 달러를 들여 주방과 식당, 기타 서비스 공간을 개· 보수했다. 여기에는 성인 노숙자를 위해 210개의 긴급대피소 침대가 포함됐다. 헬핑 업 미션은 노숙자이며 알코올 중독, 마약 중독 또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약 500명의 남자들에게 잠자리 및 기타 생활 공간을 제공하고 매일 1,200명 분의 식사를 제공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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