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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충무공 이순신 글쓰기 공모전 139편 접수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이승민)가 이순신미주교육본부(이사장 이내원, 본부장 이은애)와 공동으로 주최한 제1회 충무공 이순신 글쓰기 공모전에 총 139편이 접수됐다.
지난 16일 접수를 마감한 낙스 이승민 회장은 현재 심사를 위한 분담작업을 완료했으며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응모학생의 신상은 공개하지 않고, 심사위원의 신상 역시 심사 당일까지 비공개로 한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단지 학년만 알 수 있도록 처리된 작품을 심사한다.
이승민 회장은 “ 첫 회부터 이처럼 열띤 반응을 보인다는 것은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지고 지순한 애국애족의 정신과 혼이 살아 숨쉬는 순수한 정신세계를 후대에 알리고자 하는 본 공모전의 취지가 잘 반영된 것으로 확신 한다”고 말했다..
분담된 작품과 심사기준 및 채점표를 해당 심사위원에게 보내어 미리 채점토록 해 심사일인 1월 3일의 번거로움과 시간상의 제약을 최대한 완화했다.
이번 심사위원회는 워싱턴지역의 시인, 수필가 13명 , 그리고 한국학교 교사 5명이 협심하여 심사를 분담했다.
먼저 초급반(1~4학년)은 66 작품이 응모해 8 명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맡고, 중급반(5~8학년) 63 작품 의 응모를 8 명의 심사위원이, 고급반(9~12학년)에 응모한 10 작품 은 2 명의 심사위원이 심사에 참여한다.
이번 제1회 충무공 이순신 글쓰기 공모전은 심사위원장은 이문형 미주교육본부 교육위원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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