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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봉사자는 중요한 동역자" 복지센터 감사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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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는 다양한 봉사활동 만큼이나 많은 자원 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복지센터는 21일 애난데일 사무실에서 ‘연례 자원봉사자 감사의 날’ 행사를 갖고 일년동안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30여명의 봉사자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장 감사 인사, 직원 및 자원봉사자 소개, 복지센터 프로그램과 서비스 안내 및 시니어를 위한 유용한 정부혜택 Q & A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조성목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는 복지센터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동역자들”이라며 “자원봉사자의 숨은 봉사와 헌신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복지센터는 있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인사했다.
봉사자들은 자신을 소개하는 순서에서 “복지센터를 도와 지역 사회를 섬기는 일에 일조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
현재 복지센터에는 약 4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사무실 행정 지원 및 파랑새 서비스 제공자 등으로 매 주 적어도 한번 복지센터의 프로그램 운영에 관련된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 외에 특별 행사에 도움을 주는 자원봉사자들도 60여 명에 이른다. 지역사회를 섬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일주일에 최소 4시간 정도를 봉사할 수 있으면 복지센터의 자원봉사자로 지원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 문의 (703) 354-6345 한표욱 프로그램 디렉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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