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하워드 한인단체들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인들의 발길이 잦다. 하워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하워드시니어센터(회장 이관우)는 22일 콜럼비아 소재 Grassroots Crisis Intervention을 찾아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곳에는 노숙자 및 가정폭력 피해자 , 자살예방 프로그램 참가자 등이 기거하고 있다. 이날 두 단체 봉사자들은 50여 명에게 저녁을 제공하고 장난감을 전달했다. 장영란 회장은 연말연시 더욱 외롭고 힘든 이웃을 위해 시니어센터 임원들과 함께 봉사하며 한인들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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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Contributor Allice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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