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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하워드 한인단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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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인들의 발길이 잦다. 하워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하워드시니어센터(회장 이관우)는 22일 콜럼비아 소재 Grassroots Crisis Intervention을 찾아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곳에는 노숙자 및 가정폭력 피해자 , 자살예방 프로그램 참가자 등이 기거하고 있다. 이날 두 단체 봉사자들은 50여 명에게 저녁을 제공하고 장난감을 전달했다. 장영란 회장은 연말연시 더욱 외롭고 힘든 이웃을 위해 시니어센터 임원들과 함께 봉사하며 한인들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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