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한인들의 발길이 잦다. 하워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와 하워드시니어센터(회장 이관우)는 22일 콜럼비아 소재 Grassroots Crisis Intervention을 찾아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곳에는 노숙자 및 가정폭력 피해자 , 자살예방 프로그램 참가자 등이 기거하고 있다. 이날 두 단체 봉사자들은 50여 명에게 저녁을 제공하고 장난감을 전달했다. 장영란 회장은 연말연시 더욱 외롭고 힘든 이웃을 위해 시니어센터 임원들과 함께 봉사하며 한인들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