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커뮤니티센터 기부 릴레이 계속된다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기금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리터닝 기부자들이다. 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추진위(KCCOC, 간사 황원균)에 1번 이상 참여하는 단체와 개인들이 연속해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워싱턴종이문화교육원(원장 김명희)은 28일 2차 모금액 600불과 900불 상당의 액자 작품을 이은애 멤버십위원장에게 기증했다. 교육원은 지난 번 1차 판매금액인 3,026달러를 기부한 적이 있다.
이어 중앙한의원 윤태석 사장과 함미리 원장이 스티브 리 부간사에게 1천 불을 전달했다. 윤 사장과 함 원장은 이미 3천불을 기부했고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스티브 리 부간사와 이은애 위원장은 동포들이 커뮤니티센터 기금모금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한인들이 금액의 크고 적음을 떠나 한마음으로 재능기부나 다른 좋은 의미를 갖고 마음을 모아 주심에 감사하다 며 곧 우리의 이 마음들이 하늘에 닿아 좋은 결실이 맺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문의 (571)235-8997 / (703)626-9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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