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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회 '제5회 감사의 밤'-한인경찰과 기자들에 아름다운 가곡의 선율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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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김영천)는 29일 힐튼 스프링필드 호텔에서 2017 제 5회 감사의 밤 행사를 갖고 지역 한인경찰과 한인 기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가곡의 밤 형식을 취해 열린 감사의 밤은 한인단체장과 지역 리더들이 참석해 한 해를 돌아보고 지역 사회 및 한인사회의 안정을 위해 발로 뛰는 한인경찰들과 한인사회의 정보와 오피니언을 나누는 기자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영천 회장은 “그간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시고 후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 며 “다가오는 무술년 2018년 더 발전된 활동과 봉사로 한인사회를 대표하여 한인동포들을 위해 일하는 한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한세영 목사(워싱턴한인교호협의회장)는 “2018년에도 하나님께서 한인사회를 지켜 주시고 우리 사회에 믿음과 소망이 사라지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도와 주시길 기원한다”며 “연말을 맞아 서로 용서하고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완전한 소망의 징표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더 나은 미래를 계획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미주한인경찰협회(KANPA) 조셉 오 회장은 “ 지난 10월 10일 창립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 협회는 DC, VA, MD지역경찰 100 여명이 참여하고 있다”며 “한인사회의 애로사항과 안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며 곧 협회 웹사이트를 구축해 원활한 소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경찰협회 조셉 오 회장과 로이 최 부회장, 볼티모어 거주 하는 민주홍 박사, 워싱턴 지역 언론사 기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가곡의 밤은 케니 백의 색소폰 연주와 카운트 테너 김민상, 그리고Three Tenors(남성원, 신윤수, 주종식)의 찬양과 아름다운 한국가곡으로 은혜와 향수를 전했다.
만찬 후 참석자들이 민족의 노래 ‘아리랑’을 합창하는 것으로 마쳤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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