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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주정부, 8일 미주한인의 날 선포 및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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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주정부는 오는 8일 115주년 미주한인의 날 선포 및 기념식을 시작으로 2018년 상반기 다양한 한인행사를 갖는다. 한국사위 래리 호건 주지사와 한인 최초의 미주 및 메릴랜드주 퍼스트 레이디 유미 호건 여사가 한인커뮤니티와 함께 하는 행사들이다.
먼저 8일 오후 1시부터 오후 2시 30분 주청사 2층 주지사 응접실에서 1903년 1월 13일 하와이 한인이민을 시작으로 올해로 115주년을 맞는 미주한인의 날 선포 및 기념식을 갖는다. 이어 2월 8일 오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지사 관저에서 한국음식과 유미 호건 여사가 직접 담근 김장김치르 대접하는 음력설 행사가 열린다. 또한 3월에는 제2회 주지사배 태권도대회가 3월 31일 하포드커뮤니티컬리지에서 열리고 오후 12시 개막식을 갖는다. 4월 5일에는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제3회 태권도의 날 행사가 주상원 의회 빌딩에서 열린다. 5월 5일에는 UMB예술위원회 명예의장인 유미 호건여사가 볼티모어 폭동이후 한흑 갈등을 해소하고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아이디어를 내 매년 개최하는 UMB 이웃 봄 축제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MD주청사 주소: 100 State Circle, Annapolis, MD 2140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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