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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원로목사회, 찬양단-신앙체험담-앨범 제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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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원로목사회(회장 박상철 목사)는 9일 메릴랜드 버튼스빌 소재 새소망교회(안인권 목사)에서 월례회를 갖고 예배와 2018년도 사업계획을 밝혔다.

박상철 목사는 2018년을 시작하며 회원동정이 담긴 앨범제작과 원로목사회 신앙체험담을 담은 책자를 발간할 예정이다. 또한 문경원 목사를 중심으로 원로목사회 찬양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앨범 제작은 문화 홍보분과 위원장 홍장춘 목사가 매달 행사 관련 사진촬영을 담당하고 신앙체험담은 기존의 두 번에 걸친 원로목사회 설교집 발간 경험을 살려 회원분들이 목회에서 경험한 체험담을 정리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찬양단 참가자격도 원로목사로 제한 할 것을 권했다. 이날 박노영 목사와 이석해 목사가 신규회원 가입의사를 밝혔다.

이에 앞서 열린 예배는 오쾌한 목사의 인도로 박석규 목사의 대표기도, 성가대 특송, 설교, 박태환 목사의 봉헌기도, 김영숙 목사의 특별기도, 광고, 신석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설교에 나선 이태구 목사는 ‘간절한 기대와 소망’(빌1:20-21)을 주제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는 거룩하고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하고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스도 앞에 설 때 자랑할 만한 것을 내어 놓을 수 있도록 죽든지 살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섬기고 전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권면했다.

한편 박상철 목사는 안인권 목사에게 새해 첫 월례회를 섬겨준 새소망교회 안인권 목사와 성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참석자들은 새소망 교회와 새성전을 위해 통성기도했다. 이에 안인권 목사도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애쓰신 선배 목회자들의 헌신이 후배 목회자들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고 그 복을 누라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회원들은 병환 중인 박윤식, 손인화, 신상휴, 이원희, 이재희, 한희택 목사들의 쾌유를 빌었다.

2018년 임역원은 회장 박상철 목사, 부회장 김상묵 목사, 총무 오쾌한 목사, 서기 임종길 목사, 회계 박관준 목사, 예배 선교분과 위원장에 유흥태 목사, 친교 봉사분과 위원장 양보영 목사, 문화 홍보분과 위원장 홍장춘 목사, 감사 이태구 목사, 이덕균 목사 등이다.

2월 월례회는 2월12일(월) 버지니아 코이노스영생장로교회(정명섭 목사)에서 갖는다.

문의 (703)362-5052 박상철 목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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