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MD기독교지도자협 “더욱 기도” 신년조찬기도회

 

메릴랜드기독교지도자협의회(회장 안인권 목사)는 9일 오전 밀러스빌 소재 메릴랜드중앙침례교회(심종규 목사)에서 2018년도 조찬기도회를 갖고 하나님께 더욱 무릎 꿇고 자비와 긍휼을 간구하는 한 해가 될 것을 간구했다.

안재욱 목사(MD기독교지도자협회 증경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매치스트라이크 이사회의 힘찬 특별찬양과 설교자로 나선 박태환 목사(전 MD침례교 코디네이터)는 ‘더욱 기도’(골4:2-3)를 주제로 2018년 새해를 맞아 감사함으로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혼들을 구원하는 일에 더욱 무릎 굻고 나가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합심기도는 메릴랜드 복음화와 한인교포사회를 위하여(MD교협회장 윤용주 목사), 한국과 미국의 번영과 안정을 위하여(MD한인목사회장 박종희 목사), 메릴랜드 영어권 목회자들과 청소년을 위하여(메치스트라이크 이사회장, 송찬수 전도사) 각각 통성기도했다.

기도회 후 안계수 목사(상임총무)의 사회로 하례식을 갖고 메릴랜드 교계 단체간 지역복음화와 차세대 전도, 세계 전도 라는 공통의 사명을 향해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안인권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교회가 교회답게 될 때 나라와 민족과 그 시대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무엇보다 영적 지도자들의 역할이 더욱더 중요함을 느끼게 된다. 타협하지 않는 결연한 자세로 진리를 사수하며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고, 각자에게 주어진 임무와 사명을 성실히 행할 때에, 하나님께서 이 땅을 긍휼히 여기사 회복시키셔서 세계를 살리는 도구로 쓰실 것이다. 이 일을 위해 부름 받았고 쓰임받는 하나님의 일꾼된 모든 분들에게 무한한 하나님의 은총과 능력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하례식 후 안창훈 목사(MD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의 조찬기도 후 교제를 나누며 기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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