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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원균 KCCOC 간사,커뮤니티센터 약정금 5만 불 완납 '총 10만불 기부'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추진위(KCCOC) 황원균 간사가 지난 29일 약정금 5만불을 완납했다. 이로써 황 간사는 지난 2016년 5만 불 기부와 함께 총 10만 불을 커뮤니티센터 기금으로 기부했다.
이번 황 간사의 약정금 완납은 그간 약정금은 약정금일뿐 이라며 의구심을 가졌던 일부 한인들의 우려를 조금은 불식시켰다. 한인사회에 약정금은 공수표가 아닌 약속이며 이는 반드시 지켜나가야 한다는 기본이 지켜진 것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 1월 김태환 전 동중부연합회장도 약정금을 완납했다.
지난 9일 황 간사와 스티브 리 부간사, 김동기 총영사는 페어팩스카운티 정부 청사에서 섀론 불로바 수퍼바이저 의장에게 김명철 기금모금위원장이 입금한 체크를 전달했다.
한편 KCCOC에는 연초부터 기금모금 동참 소식이 들려온다.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세영 목사)가 8일 신년감사예배를 갖고 헌금 전액을 기부한다. 교협은 이번을 시작으로 차후에도 동참할 계획이다.
이번에는 반드시 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겠다는 한인들의 염원이 모아지고 이에 다양한 사연으로 동참하는 개인과 교회, 단체들이 늘어가며 한인사회에 기부와 신뢰 문화가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문의 (703)626-9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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