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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목회자들, 97세 은영기 목사 생신 축하 “훈훈한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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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목회자들이 원로 은영기 목사의 97세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워싱턴원로목사회장 박상철 목사,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 김택용 목사, 이병완 목사, 현회장 한세영 목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류응렬 목사, 그리고 버지니아장로교회 강세훈 목사 등은 12일 희빈에서 브니엘 교회를 개척하고 섬긴 은영기 목사 부부를 초청해 생신을 축하했다.

한세영 목사는 97세의 선배 목회자의 생신을 외롭지 않도록 후배 목회자들이 축하해드리는 작은 섬김의 자리를 갖게 됐다고 전했다.

백수를 앞에 둔 은영기 목사도 후배 목회자들의 섬김에 가슴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감사예배는 강세훈 목사의 인도로 한세영 목사의 기도, 안봉준 장로(버지니아장로교회)의특송, 류응렬 목사의 ‘ 달려갈 길 마치고'(딤후4:7-8) 를 주제로한 설교, 박상철 목사의 축도, 케잌커팅과 예찬, 백원길 장로의(버지니아장로교회 원로장로)의 친교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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