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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한인회, 남정구 회장 선출


 
하워드한인회는(알렉스 김 회장대행)는 13일 남스태권도장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남정구 이사를 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22명의 이사 중 조영래 이사장을 비롯해 20명의 이사들이 참석해 남정구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로써 지난해 9월 사임한 김덕춘 회장의 사임으로 10월부터 알렉스 김 회장 대행체제로 운영하던 하워드 한인회가 남정구 신임 회장을 비롯해 새로 구성된 임원들로 새롭게 출발을 하게 됐다.
남정구 신임회장은 17년을 지속한 하워드한인회의 위상을 살려 새로운 사업보다 기존에 해 오던 사업들을 활성화 하는 방안으로 한인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원진이 구성되는 대로 이취임식을 갖고 하워드 한인들을 위한 본연의 업무와 활동을 벌이는 봉사단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사들도 하워드카운티는 한인 및 한인비즈니스가 밀집된 신흥 한인타운으로 부상하고 있어 한인 커뮤니티 뿐만아니라 주류사회에서도 관심이 많은 지역이다. 아울러
하워드한인회에 거는 기대가 큰 만큼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되는 대로 적극 협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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