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24

강성수 장로 커뮤니티 기금 2천불 전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건립을 바라는 한인들의 염원이 해를 거듭할 수록 커진다. 한인사회에 이번에는 커뮤니티 센터를 건립하자는 긍정적인 의견이 많아지고 건립위(KCCOC, 간사 황원균)에 크고 작은 금액의 기부자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7일 강성수 장로(워싱턴복지상조회 회장)는 이은애 멤버십위원장에게 개인자격으로 2천불을 전달했다. 그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장로로 교회가 5만불을 기부하는 것을 보고 좋은 일에 동참하자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강 장로는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겠다며 자신은 물론 주변에 멤버십가입을 소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은애 위원장은 기금모금에 자신의 일처럼 참여해 주시는 분들이 늘어가며 새해에 가시적인 성과가 있지 않을까 소망하게 됐다.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센터건립의 그날까지 많은 분을 만나고 소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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