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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목연 신년하례, ‘기도와 협력의 한 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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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 신년하례회가 지난14일 워싱턴예닮장로교회(박상섭 목사)에서 열렸다. 최영호 목사(회계)의 인도로 진행된 1부예배는 찬송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를 부른 후 김재학 목사(서기)의 대표기도와 증경원장(제24대)인 손갑성 목사가 “하나님의 종의 영광’(행5:1-11)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광고 후 찬송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을 부른 후 증경원장(제 10대) 박노영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박상섭 목사(원장)는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주신 목외연구원 목사님과 사모님들께 감사드리며 2018년 목회연구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겠으며 이를 위해 많은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박진욱 목사의 식사기도후 만찬시간을 가졌으며 3부 친교는 총무 한세영 목사의 사회로 척사대회를 진행했다. 4팀으로 나누어 원장과 목회연구원에서 준비한 푸짐한 선물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문의 (571)830-8820 원장 박상섭 목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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